XP에서 Refactoring을 지속적으로 하는 이유중 하나가재사용 극대화이다. Refactoring은 시중에 많은 서적도 있고...
독자중 한 분이 웹서비스로 재사용을 하는 경우에 대해서 물어 왔다... 예전에 기사로 작성한 글이 있어서 올려본다.이 글을 XP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다만 XP를 적용하는 많은 분들이 최신 기술을 적용하는 기술에 대한 early adapter인 경우가 많으므로 참고삼아 한번 올려 본다.
웹서비스를 이용한 소프트웨어의 재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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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개발 방법론이란 기술 종속적인 것을 피할수 없다고 본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CBD CBD라고 말하지만, 객체지향 개발과 상관 없는 곳에 CBD를 적용하는 어이없는 광경을 목격하곤한다. 객체지향 방법론으로 유명한 RUP는 프로그래밍 기술과 매우 강하게 연결이 되어 있다.
그래서 CBD를 이야기 하면서 XML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RMA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말을 하긴 좀 곤랂다. 그런데,
XP는 그게 가능하다.. 객체가 거의 사용되지 않는 코볼로 구현하는 웹서비스..어떤가..이런 것을 XP방법론을 이용하여 구현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XP중에 객체 지향적인 요소들 이를테면 Unit Test같은 것은 할 수 없지만 말이다.)
이런 의미에서 다양한 기술을 여기다가 늘어 놓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본다.
행여 이걸 XP에 어떻게 적용해요 라는 태클이라도 들어온다면 기꺼이 XP용 개발 프로세스를 만들어낼 의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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