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했다고 알려진 다수의 프로젝트가 진정 성공한 것들일까? 그 소프트웨어 시스템에 몇 년 후에도 여전히 성공이라는 단어를 붙일 수 있을까? 급변하는 IT 환경 속에서는, 성공한 프로젝트의 소프트웨어 시스템이라 하더라도 언제 어떻게 성공이라는 단어에 도전장을 받을지 모른다. 소프트웨어에서의 도전장이란 기본적인 품질 요소의 지속성뿐만 아니라 환경의 변화에 따른 시스템의 변화에 대한 요구를 의미할 것이다. 현재의 성공이라는 기준이 미래에도 성립하려면 겉 모습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요구를 충분히 받아 들일 수 있는 요소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단순히 예측된 값만 성공적으로 출력해내는 시스템이 아니라 코드 하나하나가 변화를 받아 들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안정적이고도 유연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제대로 만들어져야 한다.
제대로 만들기 위한 방안을 한번 고민해보자..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