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29, 2005

6-sigma와 XP

이 시점에서 6-sigma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JPMorgan, GE, Johnson&Jonson, Motorola, Toshiba, Kodak, AIG, Dupont, Ford, Microsoft, Dell, Sony등 무수히 많은 세계적 기업들이 Six Sigma를 도입하고 있으며이를 통해 성공적인 ROI를 내고 있다는 보고가 있다.



6-sigma는 VOC(Voice of Customer), VOE(Voice of Employee), VOB(Voice of Business)와CTQ(Critical to Quality)들을 바탕으로 현재의 상태를 분석하고 결과를 검증하며
Define-> Assess -> Select-> Design->Implement->Control 순서로 디자인을 하고Define-> Measure-> Improve-> Implement->Control의 형태로 프로세스 개선을 한다.



JPMorgan의 경우 이러한 형식의 6-sigma를 바탕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개발 공정의 Iteration에 XP를 도입하였다.

그 결과 아래와 같은 개선의 효과를 보았다. 이때 사용한 metrics는 6-sigma에서 사용하던defect metrics를 그대로 이용하였다.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골격과 측정 metrics를 6-sigma의 것을 그대로 따라가고 일부 Iteration에 XP를 적용하였다. XP가 적용된 iteration에서는 QA와 협의하여 기본 metrics만을 취하고 문서도 XP에 맞게 처리하였다.

XP를 통하여 전반적으로 개발자들의 work/lifer간의 균형을 맞출 수 있었고, 작업환경의 개선, 그리고 팀웍의 증진, 결과의 완성도 개선의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덤으로 bus/tech 간의 관계 개선도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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